인천 월미도

2021. 9. 26. 23:21일상/감사하기**

화창한 휴일 집에 있기에는

아까운 생각이 들어 

차를 타고 나와 어디 갈까 하다 

월미도로 향했다.

 

인천대교가 보이는 인천 바다 월미도

월미도는 놀이기구(바이킹. 디스코팡팡)가 유명하지만

이날은 놀이기구보다는 그냥 걷고 싶어서 

가을바다 바람을 맞으면 걸었다.

 가을 바다 바람은 생각보다 조금 세차게 불었고

햇볕은 뜨거웠다.

그래서 잠시 쉴까 해서 설빙이 보여

올여름 먹지 못한 빙수를 먹기로 했다.

 

  멜론빙수를 선택하고 거리두기 자리를 피해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앉아 다리도 쉬고 시원한 빙수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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